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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혼자 영화를 안 봤다.
돈의 맛....
기대하고 있다가 평들을 보고 기대를 접었는데
음... 이게 모야? ㅡ_ㅡ/
마지막 장면들은 진짜 띠용이였다.
그렇다고 엄청 야한 것도 아니고!!!
아니 전혀 야하지 않아.ㅡ0ㅡ;;
다음 영화는 프로메테우스다!!!!! 두구두구~
천사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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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이 아닐까??ㅠㅠㅠㅠㅠ
막방이라고 본 적도의 남자 내용도 전혀 모르고 재미도 없어서 옥탑방왕세자를 봤더니만!!!!!!
한지민 만세~~~♪
옥탑방왕세자 1회부터 볼까?ㅎㅎ
언제부터인가 드라마 보는 게 없다. 그나마 보는 넝쿨당도 대충 보고~ 어른 다 됐네!!ㅋㅋ
"삼백년이 지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인생 외로워...
오늘 견학(?)가서 느낀 점.... 공무원 짱이네!!!!!!!!
세상을 알아갈수록 실망만 한다.ㅡ_ㅡ
요즘 많이 듣는 말.... 순진하다 순수하다 ㅋㅋㅋㅋㅋㅋ
좀 아니 많이 악(惡)해질 필요가 있다. 악해져야 하는데 약해지는 거 같아.
이 노래가 내 얘기 같다면 눈물이 난다면 그 사람 찾아요
이 노래가 내 얘기 같아서 눈물이 난다면 그 사람 울리지 마요
< 봄 - 이소라 >
하루종일 그대 생각뿐입니다 그래도 그리운 날은 꿈에서 보입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기다림을 모르는지 미련도 없이 너무 쉽게 쉽게 헤어집니다 여름이 가고 가을오면 원망도 깊어져가요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또 기다릴 수 있겠죠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그대는 아득하게 멀게만 보입니다 올해가 지나면 한살이 또 느네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대도 그렇네요 여름이 가고 가을오면 돌아올 수 있을까요 겨울이가고 봄이 또 오면 손 닿을만큼 올까요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그대는 아득하게 멀게만 보입니다 그리 쉽게 잊지 않을 겁니다
이소라콘서트날이 다가오고 있다. 두번은 가고 싶은데... 당장 한번 더 예매할까??
기대된다!! 떨료~~~ㄷㄷㄷ
넝쿨당 너무 재밌어. 흐흐
" 비교는 행복을 불행으로 만들고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 필레몬 "
장군이아버지 캐릭터 최고!!
몇명 되지도 않는, 크지도 않은 공간에서들 하얀거탑들 찍고 있다.ㅡ_ㅡ
먹고 사는 게 참 쉽지 않아...ㅇㅇ
하우 두유 두유~~♪
< how - pupa >
라디오천국의 두유송. 아침에 두유 먹다가 생각나서...
아~~~ 라디오천국 왜 끝났어!!!ㅠㅠ
How do you do you wake up
How do you do you say hello
How do you do you
do you do you look around
do you do you do it
I wanna know
well well
l wanna konw
l wanna know
How do you do you sing a song
How do you do you do you do youkeep smiling
How do you do you do youdance with me
How do you do you do you stop crying
How do you do you do you do you get down
How do you do you do you do you forget it
How do you do you do you do you close your eyes
How do you go to do you do you go sleep with me
I wanna know well well
If you would know
we oughta know
itistory-photo-1
오설록에서 먹은 그린티어쩌고였는데...녹차밀크쉐이크 비스무리 했다. 별다방 녹차프라푸치노보다 훨씬 맛있었다. 근데 8500원이였나?ㅡ0ㅡ 사고 싶은 건 죄다 비싸고 맛있는 것도 죄다 비싸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내일은 우리들 세상 5월은 푸르구나 나는 자란다.
나에게 무슨 선물을 해줄까...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아... 월간 윤종신 5월호 <박정현 - 도착> 너무 좋아~~~~!!!!
뮤직비디오도 좋고...
노래 한곡이 영화 한 편 같다.
월간 윤종신으로 나오는 곡들 하나하나 다 좋은데 그만큼 빛을 못 본다.
명곡 많은데... 좀 흥해라!!! 윤.종.신.
허나 신치림앨범은 별로다....ㅡ_ㅡ?
이상하게 손이 아니 귀가 안 가네.
날씨가 완전 여름. 햇볕은 너무 따갑고 실내, 실외할 거 없이 너무 더웠다.
추운 여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에어컨 좀 빵빵하게 틀어라~~!!!!
스쿨푸드의 길거리떡볶이랑 김밥마리들이 너무 맛있다.
매주 한두번씩 꼬박꼬박 사먹는다.
아빠~~아빠아빠~~
아빠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것네 ㅋㅋ
밥 이 나쁜 새끼!!!!! 밥이 잘못했네~~
딸뽐뿌 최고네!! >_<
꼭 예쁜(!) 딸을 낳아야겠다고 오늘도 다짐한다.ㅎㅎ
내가 진짜 아끼는 움짤 두개!!!!
귀여워~~마지막에 애기 표정 ㅎㅎ
귀엽다!!ㅎㅎ 애나 어른이나~~ㅋㅋ
정~~~~말 오랫만에 대청소를 했다.(만 한번 더 해야 정리가 되고 깨끗할 거 같다.ㅠㅠ)
금이야 옥이야 보관해봤자 다 쓰레기만 된다.
무소유의 가르침을 대청소를 하며 깨닫는다.
지나고 나면 어느 순간 버려야 할 것들뿐이다.
물건이든 기억이든 사랑이든 사람이든 버려야 할 땐 과감히 버려야 하는데...
고게 안 되네.ㅡ_ㅡ
난 5월이 싫다.
내가 싫어하는 달은 5월, 8월, 12월+1월이다.
아 오늘 모 했더라... 대청소 빡세게 했다고 낮시간의 기억들이 희미하다.
돌아다니다가 블로그에 올려야지 했던 (몰래 엿들은) 빵터진 대화가 있는데 기억이 안 나네!!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