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2.04.29 2012년 04월 29일 142
  2. 2012.04.28 2012년 04월 28일 239
  3. 2012.04.27 . 2
  4. 2012.04.27 2012년 04월 26일 5
  5. 2012.04.25 2012년 04월 25일 2
  6. 2012.04.25 몽중헌 (안국점) - 중국요리 3
  7. 2012.04.23 2012년 04월 22일 3
  8. 2012.04.21 2012년 04월 21일 3
  9. 2012.04.19 2012년 04월 19일 6
  10. 2012.04.16 2012년 04월 15일 5

2012년 04월 29일

재생중 2012. 4. 29. 23:04 |
반응형

*
오늘은 은교를 봤다.

세캐릭터 모두 매력적이며 공감이 간다.

한은교역을 맡은 김고은이라는 배우에게 반했다.

박해일이 연기하는 칠십대 노인 이적요는 우려했던만큼 나쁘진 않지만 목소리가 아쉬웠다.

목소리는 속일 수 없다고 하던데 노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젊은 소리가 옥의 티 같았다.

김무열의 서지우는 조금 더 힘을 실었다면 좋았을텐데 나머지 두캐릭터에 비해 비중이 가벼운 거 같았다.

아니 은교라는 캐릭터와 연기에 나머지 두 인물들이 손해를 본 거 같다.

은교가 "할부지 할부지" 부를 때는 진짜 손녀 같았다.

화면이 쨍하고 밝아 좋았다. 은교가 나오는 장면마다 느껴지는 그 환함.

젊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빛이 난다. 그 주변까지도 빛나게 한다.

은교를 쫓아가는 이적요.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다. 아무리 뛰어가도 달려도 잡을 수 없는 그것.

실현되지 않은 욕망만이 진정한 욕망이라 누군가 말했던데 누구더라...

누구나 가졌던 혹은 가지게 될 욕망들이 나온다.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늙는 게 시간 가는 게 제일 슬픈 거다. 모든 것으로부터 멀어지잖아. 가까워지는 건 단 하나. 엔딩. 끝.


"잘가라... 은교야"

잘가라 나의 사랑아, 기억아, 젊음아, 시간아.


음.. 그냥 한번 더 봐야겠다. 많은 질문과 생각이 떠오르는 영화.


똑같은 사물을 보고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한다고 영화에서 말하던데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면 앞쪽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가시며 말했다.

"돈을 주고도 안 볼 영화네~~" "애를 데리고 모 하는 짓이여...ㅉㅉ"


정말 그렇구나.^^;;


*

케이팝스타 끝. 박지민 우승.

이하이를 꾸준히 응원했지만 날 울린 건 박지민이 유일.ㅡ_ㅡ;;;

당연히 이하이가 우승 할 줄 알았는데 참 드라마틱하네.

박지민이든 이하이이든 누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았다.

둘 다 기대된다 .아 백아연까지 세명!!

열심히 챙겨보던 거 또 끝났네. 췟!!!!!!!

하여튼 정을 주면 안 돼~~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5월 01일  (4) 2012.05.02
2012년 04월 30일  (0) 2012.05.01
2012년 04월 28일  (239) 2012.04.28
.  (2) 2012.04.27
2012년 04월 26일  (5) 2012.04.27
Posted by no_name
:

2012년 04월 28일

재생중 2012. 4. 28. 22:01 |
반응형
*

itistory-photo-1


지난주 곱창과 맞바꾼 로마의 휴일을 봤다.
옛날영화라고 흑백영화라고 내용도 어설프고 화면이며 소리며 별로일 거라 생각했다.
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 나름 재미도 있고 화면이랑 소리도 기대이상이고!!! 특히 오드리 햅번누나는 정~~~말 너무 사랑스럽게 나온다. 너무 아름답잖아 ㅠㅠㅠㅠㅠ 미모에 감동했다.ㅋㅋ 신기했던 거는 허리가 비현실적으로 가늘었다. 보면서도 신기한 허리사이즈....ㅡ0ㅡ;; 그리고 키스와 포옹이 왜 그리 격정적이고 멋있지.ㅎㅎ 그 느낌을 글로 표현하자면 "으흑!!!!!!!!!!" 하면서 포옹하고 키스를 하네. 다른 고전영화들도 보고 싶어졌다.

*
압구정에 걸려있는 의느님들의 광고판들...이건 기적이다. 4명의 비포애프터가 한 병원 광고판에 실려있는데 와....기적의 미라클. 헌데!!!!! 네명 수술 후 얼굴이 똑같아. 꺄~~~~~~ ㅡ_ㅡ;;;; 공포스럽지 않니?? 친자매도 아니고!!! 어머니 나를 낳으시고 의느님 나를 만드시니.

*
도시남자처럼 홀로 아비꼬카레를 먹는데 옆테이블의 중딩정도 되어 보이는 친구인지 애인인지 모를 꼬꼬마커플이 자꾸 영어로만 대화를 했다. 몬가 분했다. 진 거 같았다. 화났다. 망할.... 나도 곧 여자랑 프리토킹할 거다!!!ㅡ_ㅡ^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반복된 하루 사는 일에 지칠때면 내게 말해요
항상 그대의 지쳐있는 마음에 조그만 위로 돼 줄께요
요즘 유행하는 영화 보고플땐 내게 말해요
내겐 그대의 작은부탁 조차도 조그만 행복이죠

아무런 약속도 없는 일요일 오후 늦게 잠에서 깨 이유없이
괜히 서글퍼질땐 그대곁엔 세상 누구보다 그댈 이해하는
내 자신보다 그댈 먼저 생각하는 남자가 있죠
오래동안 항상 지켜왔죠 그대 빈자리
이젠 들어와 편히 쉬어요

혼자서 밥 먹기 싫을땐 다른 사람 찾지 말아요
내겐 그대의 짜증섞인 투정도 조그만 기쁨이죠
아무런 약속도 없는 일요일 오후 누군가 만나서 하루종일
거릴 걷고 싶을땐 그대곁에 세상 누구보다 그댈 이해하는
내 자신보다 그댈 먼저 생각하는 남자가 있죠
오래동안 항상 지켜왔죠 그대 빈자리
이젠 들어와 편히 쉬어요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4월 30일  (0) 2012.05.01
2012년 04월 29일  (142) 2012.04.29
.  (2) 2012.04.27
2012년 04월 26일  (5) 2012.04.27
2012년 04월 25일  (2) 2012.04.25
Posted by no_name
:

.

재생중 2012. 4. 27. 02:27 |
반응형

너무 먹먹한 글을 봤다...
감사하자 최선을 다 하자
오늘 지금 이 순간 행복하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http://sanori.egloos.com/5311887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4월 29일  (142) 2012.04.29
2012년 04월 28일  (239) 2012.04.28
2012년 04월 26일  (5) 2012.04.27
2012년 04월 25일  (2) 2012.04.25
2012년 04월 22일  (3) 2012.04.23
Posted by no_name
:

2012년 04월 26일

재생중 2012. 4. 27. 00:51 |
반응형
*
손해볼 거 없는 제의!

*
정말 정말 좋은 만남
더 자주 만나야 한다

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감정들, 기억들
나를 기억해주는 고마운 사람
대나무숲에서 마음껏 소리지른 거 같네

보고 싶은 사람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자
시간이 흘러간다 만나자

그리고... 그렇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4월 28일  (239) 2012.04.28
.  (2) 2012.04.27
2012년 04월 25일  (2) 2012.04.25
2012년 04월 22일  (3) 2012.04.23
2012년 04월 21일  (3) 2012.04.21
Posted by no_name
:

2012년 04월 25일

재생중 2012. 4. 25. 23:39 |
반응형

*

정신이 없구만~~~

시작은 창대하였으니 끝은 미약하리라...

노력은 했는데 보여지는 결과물은 엉망.

그래!!! 과정보다는 결과야.


아직도 어른들의 세계는 오묘하다. 아니 기묘하다.

나의 에너지를 이렇게 소비하는 게 씁쓸하다.

빨리 내자리를 찾아야 해.


몽중헌은 정말 맛있었다.^^

춘권을 먹는데... 겉은 빵빵한데 속이 텅 빈 것이 우리 인생 같다. 라고 생각했다. 라고 말했다. 라고 쓰고 있다.

근데 텅텅 빈 그 공간 안에도 맛있는 것이 숨어 있더라. 춘권 같은 인생아~


변태스럽게 엉망진창인 상황속에서 머리가 빙글빙글 빠릿빠릿하게 돌며 일을 하나하나 할 때마다

왜케 희열이 느껴질까? 유희열~♪

난 참 시키는 건 모든 잘 한다.ㅡ_ㅡV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들 하자.

모두 다 굿밤.


나도 당신들이 어울린다는 거 하고 싶지~~

그래서 꼭 할 거야... 될 거야.


별들이여.. 대답하라~


*

< 악몽 - 윤상 >


*

어쿠스틱 블로섬은 포기!!!ㅠㅠ

아... 가고 싶은데 참아야지.

공연직전에 남는 표를 구한다면 하늘의 뜻으로 알고 가자.ㅋ

이걸 쓰는 와중에도 그냥 예매할까 고민중.......


이승환도 티켓파워 많이 줄었구나...

팬들이 늙어버렸나?

크지 않은 공연장인데 막공도 표가 꽤 남네.


에피톤프로젝트!!!!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구만~~~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 2012.04.27
2012년 04월 26일  (5) 2012.04.27
2012년 04월 22일  (3) 2012.04.23
2012년 04월 21일  (3) 2012.04.21
2012년 04월 19일  (6) 2012.04.19
Posted by no_name
:
반응형

*

몽중헌 안국점에서 디너코스A를 먹었다.

4만원짜리 같은데 홈페이지(링크)에 있는 메뉴랑 조금 다르네.ㅡ_ㅡ?

암튼 오... 맛있다!!! 인테리어도 훌륭하고 방들도 많아서 모임하기 좋겠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멘붕속에서 얻은 큰 행복~~ㅎㅎ

 냅킨

게살스프

딤섬 오.. 완전 맛있었다!!

류산슬

깐쇼새우

소고기볶음?과 꽃빵

춘권

잠봉

후식


자~ 내가 좋은 곳을 알려줬으니 사주세요......ㅎㅎ


반응형
Posted by no_name
:

2012년 04월 22일

재생중 2012. 4. 23. 00:20 |
반응형

*

카페 라 갤러리
치어스치킨
곱창
케이팝 스타 아오 나 왜 이거 보면서 폭풍눈물이 나는 걸까...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처음 가본 부암동은 비까지 내리니 오묘했다. 날 좋을 때 제대로 탐방해야겠다.
어제의 교훈 방청소를 잘 하자.
저것이 바로 오드리 햅번과 바꾼 곱창.......ㅠㅠ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4월 26일  (5) 2012.04.27
2012년 04월 25일  (2) 2012.04.25
2012년 04월 21일  (3) 2012.04.21
2012년 04월 19일  (6) 2012.04.19
2012년 04월 15일  (5) 2012.04.16
Posted by no_name
:

2012년 04월 21일

재생중 2012. 4. 21. 19:59 |
반응형

*

.

.

.

.

.

비가 내린다.

내 벚꽃 다 떨어지네.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4월 25일  (2) 2012.04.25
2012년 04월 22일  (3) 2012.04.23
2012년 04월 19일  (6) 2012.04.19
2012년 04월 15일  (5) 2012.04.16
노래  (2) 2012.04.15
Posted by no_name
:

2012년 04월 19일

재생중 2012. 4. 19. 22:52 |
반응형

*

4월 7일

.

.

.

.

.

.

.

.

.

.

.

.

.

4월 19일


오.... 꽃피는 봄이구나.

벚꽃이 몇개...? 10000개 만개~~~>_<

벚꽃의 또 다른 꽃말을 알았다. 중.간.고.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벚꽃잎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세찬 바람이 확 불면 수많은 벚꽃들이 후드드드~~~ 떨어지면서 빙글빙글 쏟아지는 햇살에 반짝반짝

정말 예쁘다. 아까 딱 그런 순간이 있었는데 혼자 보고 혼자 마음속으로만 방정떠니 아쉬움이...

삼삼오오 사진 찍고 다니고 꽃구경하고. 나도 다~~ 해본 것인데도... 해봐서인지 괜시리 부럽드라.ㅡ0ㅡ



*

가고 싶은 공연이 너무 많네.

예를 들면 아이유 서울공연... 아~이~유 수원공연... (아이유) 부산공연, 대구, 전주, 울산 ㅋㅋㅋㅋ


어쿠스틱 블로섬 요공연 가성비가 최고일 거 같다.

손성제,박창학,신치림,노영신,하비누아주,박아셀 믿을 수 없는 가격 오!만 오!천 오! 오! 이십오!

티켓오픈 4월 25일 오후 2시... 링크 <- 요걸 눌러봐


윤상공연도 가고 싶은데 어쿠스틱 블로섬을 더 가고 싶네.


내가 가라사대

첫째도 돈이요

둘째도 돈이요

셋째는 돈이더라


그리고

오늘부터 5월2일까지 압구정CGV에서 [흑백의 미학 기획전] 을 한다. 링크 <- 요걸 눌러봐

햅번누나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누나누나누나

문화생활이란 건 돈 좀 쓸 수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해야 하는 거.

뮤지컬쪽은 감히 손도 못 대겠네.


*

오후 세시쯤 스타벅스 지나가는데 줄서있는 사람이 대략 일백명이 넘었다.

반값의 위엄인지, 프라푸치노의 위엄인지, 스타벅스의 위엄인지.

사먹으려다가 사람이 너어어어무 많아서 포기하고 집으로 오다가 오기(?)가 발동하여 옆학교 스타벅스까지 걸어갔더니

그곳도 역시나 수십명의 사람들이 길게 줄을~

인내와 끈기로 사먹었다.ㅡ_ㅡV


저런 상황 속에서도 친절한 스타벅스 직원분들이 존경스러웠다. 해피아워는 시급 3배, 4배는 더 주라!!!! 명령이다~


*

아름답다.

근데 한지민얼굴에서 황정음과 신봉선의 얼굴이 보인다. 혼란스럽네. 황정음처럼 보이지는 않았는데... 황정음이 한지민을 벤치마킹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코메디네 ㅋㅋㅋㅋㅋㅋ

모지? 유치하면서 진지했다가 깨방정 떨다가 울다가 ㅎㅎㅎ 이런 병맛을 봤나....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4월 22일  (3) 2012.04.23
2012년 04월 21일  (3) 2012.04.21
2012년 04월 15일  (5) 2012.04.16
노래  (2) 2012.04.15
2012년 04월 14일  (2) 2012.04.14
Posted by no_name
:

2012년 04월 15일

재생중 2012. 4. 16. 00:22 |
반응형

*

이모할머니 손녀 결혼식 (= 남의 결혼식)

혼자 씩씩하게 갔다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뻘쭘함.

저도 여러분들을 잘 몰라요.ㅠㅠ

그래도 밥은 맛있었다.


초딩4학년 사촌동생 핸드폰전화를 받으면서 "어~ 잠깐 일이 있어서 나왔어."ㅡ_ㅡ;;

친구들과 벚꽃구경간다나? 와 난 벚꽃구경이란 걸 스무살 넘어서 했는데!!

빨리 태어난 게 점점 억울해진다.


오늘 갈까말까 고민했던 결혼식은 안 가고, 못 가고 엄한 결혼식에 갔네.

고등학교때 참 친했는데 너무 멀어졌구나.

불렀다면 갔을텐데 생각해보니 부르는 것도 이상하다.

늘어나는 기혼자들.


친했던 사람들, 알던 사람들 많았는데 멀어진 사람들 많네.

인간관계의 효율성이 매우 떨어지나봐.

다들 잘 살고 있능가? 오갱끼데스까~~ 와따시와갱끼데스~~~

내가 떠난 것인지 그들이 떠난 것인지 나만 여기 머무는 것인지~♪

곰곰이 생각하다보면 나의 문제라는 결론.

광의의 친구는 너무 넓고 협의의 친구는 너무 좁고


"곰곰이" 라는 부사 귀엽지 않뉘?? 곰이 두마리나!! 곰~곰~

곰'이' 두마리라서 '히'가 아니고 '이'


드레스를 입은 신부들은 예쁘단 걸 또 느꼈다. 결혼하는 그들이 부러웠다.

< 너의 결혼식 - 윤종신 >


결혼이란 여러남자의 관심을 한 남자의 무관심으로 바꾸는 것이다,.Unknown


*

올해 들어 처음 지하철 2호선에서 에어컨바람을 맞다.

팥빙수와 프라푸치노의 계절이 오고 있구나!!!

명동 나들이

진짜 혼자 잘 돌아댕기고 혼자 잘 논다.ㅡ_ㅡ;;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프라푸치노를 1/2가격에 판다!!

프라푸치노머겅 두번머겅


*

누굴 진짜 돼지로 아나.jpg


클럽개장.youtube

반응형

'재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4월 21일  (3) 2012.04.21
2012년 04월 19일  (6) 2012.04.19
노래  (2) 2012.04.15
2012년 04월 14일  (2) 2012.04.14
2012년 04월 13일  (1) 2012.04.13
Posted by no_n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