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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변영주
출연 : 이선균(문호), 김민희(선영), 조성하(종근), 김별(한나)
시간 : 117분

화차 ★★★☆ 산다는 건 죽는 것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해. 견딜 수 있니? 몰까? 사랑과 이별...
                    사채 이 개갞끼!!!!! 영화 현실적이다. 다 있을 법 하다. 그것이 알고 싶다만 봐도...
                    이 영화 몬가 이상해. 미스테리 스릴러인데 사회적인 메시지들... 상실, 이별....고독. 절망...

삶은 참 잔인해.

슬픈 여자는 아름답다. 그리고 사랑하지 말라.

상실은 죽음이다.

사랑이란 참......

 

가여운 나비의 추락. 벗어날 수 없는 과거와 현실의 굴레

너는 누구이고 나는 누구일까...? 였을까...?

가끔 아니 매일 꿈꾸는 새로운 나. 다른 삶을 선택할 수 있다면 나는 과연 어떠한 선택을 할까?

 

배우들의 연기 Good. 몰입도 Good. 스토리 Good. 김민희 기대 이상이네. 미스테리, 스릴러치곤 뻔한 스토리... 뻔한데 잘 만들었다. 근래 한국영화 중 최고.

 

사랑하던 사람이 사라지고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알 수 없다.

선영을 찾아 헤매던 문호의 모습. 선영에게 했던 말... 절규...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겠지...

마지막 눈물에 나도 따라 눈물이 났다.


이제 더 이상 소용없어. 니가 알던 그 사람은 없다. 

가슴을 애리는 대사와 장면들.....계속 생각난다. 무섭다기 보단 슬프고 아픈 영화.

 

화차를 타고 도착한 그 곳이 지옥이 아닌 천국이길...

 

부정적 결론 : 누구나 각자의 화차를 타고 지옥으로 돌진하고 있다. 불타라. 다 사라져라.

긍정적 결론 : 사랑이 송곳처럼 심장을 찔러도 미워할 수 없다. 사랑이니까... 두려워 마라. 즐겁게 독배를 마셔라. 사랑하라.


< parachute -sean lennon >

Parachute
낙하산

love is like an aero plane
사랑은 비행기와도 같아

you jump and then you pray
뛰어내리고 나서야 기도를 하지

the lucky ones remain in the clouds for days
운이 좋은 녀석들은 며칠 더 구름 속에서 떠돌고 말아

if life is just a stage
삶이 그저 하나의 무대라면

let's put on the best show
우리, 최고의 쇼를 보여주고

and let everyone know
모두가 주목하게 만들자


cause if i have to die tonight
왜냐하면, 만약 오늘밤 내가 죽어야 한다면

i'd rather be with you (i'd rather it was you)
무엇보다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그 누구보다 너이길 바래)

cut the parachute before the dive
추락하기 전에 낙하산을 끊어줘

baby don't you cry
울면 안 돼

you have to bring me down
나를 끌어내려야 하잖아

we had some fun before we hit the ground
우리, 땅에 닿기 전에 그럭저럭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

 

love is like a hurricane
사랑은 태풍과도 같아

you know it's on the way
곧 불어닥칠 것을 알면서도

you think you can be brave underneath the waves
그 풍파아래에서 용감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if life is just a dream
만약 삶이 그저 하나의 꿈이라면

which of us is dreaming
우리 중 누가 꾸고 있는 꿈인걸까

and who will wake up screaming
그리고 누가 비명을 지르며 깨어날까


cause if i have to die tonight
왜냐하면, 만약 오늘밤 내가 죽어야 한다면

i'd rather be with you (i'd rather it was you)
무엇보다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그 누구보다 너이길 바래)

cut the parachute before the dive
추락하기 전에 낙하산을 끊어줘

baby don't you cry
울면 안 돼

you have to bring me down
나를 끌어내려야 하잖아

we had some fun before we hit the ground
우리, 땅에 닿기 전에 그럭저럭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

cause if i have to die tonight
왜냐하면, 만약 오늘밤 내가 죽어야 한다면

i'd rather be with you (i'd rather it was you)
무엇보다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그 누구보다 너이길 바래)

cut the parachute before the dive
추락하기 전에 낙하산을 끊어줘

baby don't you cry
울면 안 돼

you have to bring me down
나를 끌어내려야 하잖아

we had some fun before we hit the ground
우리, 땅에 닿기 전에 그럭저럭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

cause if i have to die tonight
왜냐하면, 만약 오늘밤 내가 죽어야 한다면

i'd rather be with you (i'd rather it was you)
무엇보다도 너와 함께 있고 싶어 (그 누구보다 너이길 바래)

cut the parachute before the dive
추락하기 전에 낙하산을 끊어줘

baby don't you cry
울면 안 돼

you have to bring me down
나를 끌어내려야 하잖아

we had some fun before we hit the ground
우리, 땅에 닿기 전에 그럭저럭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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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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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려다가... 바뻐서 패스~~~~
2012년 시상식을 기대해주세요!!! 두둥~~~ 커밍쑨...

<남자아이돌>
 남자아이돌은 보고 있으면, 듣고 있으면 징그러워서 안 좋아한다.ㅡ0ㅡ 그래도 가끔 좋은 곡들이 있다.

후보
1. 비스트 - 비가 오는 날엔
2. 비스트 - 픽션
3. 보이프랜드 - 내여자손대지마
4. 인피니트 - 내꺼하자
5. 달마시안 - 그 남자는 반대

<여자아이돌>
 소녀시대 원더걸스 티아라 카라 에프엑스 시크릿 포미닛 걸스데이 달샤벳 씨스타 써니힐 애프터스쿨 오렌지카라멜 에이핑크 제이큐티 쥬얼리 천상지희 파이브돌스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와... 아름다운 시대에 살고 있구나...ㅡ0ㅡ


<남자 솔로>
 허각


<여자 솔로>
아이유


<인디>
검정치마 야광토끼 우쿨렐레피크닉 하와이 십센치 옥상달빛 손성제


<외쿸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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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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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과거에 사랑을 앞에 두고 아끼지 못하여
잃은 후에야 큰 후회를 했습니다.
인간사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후회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나는 그녀에게 사랑한다 말하겠소.
만약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서유기 선리기연-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어떻게 도와야 할지도 모르고 불필요한 도움을 주기도 하죠. 함께 사는 사람도 우리를 비켜갑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할 순 있습니다. 완벽히 이해할 순 없어도 완벽히 사랑할 순 있는 것입니다.(We can love completely without complete understanding.)”
We can love completely without complete understanding.
완전한 이해 없이도 우리는 완벽하게 사랑할 수 있다. 
-흐르는 강물처럼-


새벽에 뻘생각들이 폭발해서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헛소리... 내생각이라고 생각하며 썼는데 쓰고 보니 아닌 것도 같고 맞는 것도 같고~~ 모순도 있고... 모 답이 없고 사랑 자체가 논리가 아닌 감성이고 미친 상태이니....ㅎㅎ 추운 겨울이고 크리스마스이니 온누리에 사랑을 기원하며....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사형 땅땅땅 ㅡ0ㅡ 모두 사랑하거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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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어 어렵다.
그래도 사랑은 해야 한다.
사람은 오로지 관계를 통해서만 자신의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 관계의 정점은 사랑이다. 사랑을 통해 자신을 찾을 수 있고 완성할 수 있고 존재를 증명할 수 있다. 얼마나 하찮고 부족한 존재인지를 깨닫을 수 있다. 운좋으면 자아발견,성찰,반성,발전의 계기...
첫번째 이유는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없다면? 찾아야 한다.


그사람에게 나에게 자신없다면? 불안하다면? 잡아야 한다. 믿어야 한다. 사랑하니 보낸다~~ 내가 부족하다....널 사랑해도 되는 걸까... 이런 거는 스무살까지만 하자.


시간은 늘 순간의 연속이다.
순간은 사라진다.... 나의 시간은 사라진다. 결국은 죽음을 향해 가는 여정. 시간이 없다. 사랑으로만 채워도 모자른 게 인생이다.


사랑이란 결국 능동적이다. 수동적으로 잡아주길, 찾아와주길 바라는 건 티비속 백마탄왕자,신데렐라의 이야기뿐이다.


감히 미련하게 놓치고, 미련하게 놔주는 건 어리석다. 해볼 때까지 가볼 때까지 가는 거다.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랑의 답은 나올 것이다. 지나간 과거에 얽매여 겁먹지 말고... 노력없이 속단하지 말자. 뻔하딘 뻔한 사랑까지도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 안 가도 아는 건 제외다. 돌아서는 그 순간 아무것도 아닌, 아무런 의미도 없을 마음일지라도 좋아하는, 사랑하는 마음이 진심이라면 그 마음은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가벼운 것은 마음이 아니라 가볍게 보는 자신일 것이다.


의지와 노력의 문제. 이해와 배려의 문제.... 그리고 이 모든 것에 필요한 시간.


암튼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행복해지려면 정말 사랑을 하려면 수고해야지.


가장 괴로운 것은 후회다. 지난 후회의 반복을 멈출 순간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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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몬가 동어반복....뜬구름 잡는 소리...너무 이상적인 이야기.... 칭찬은 환영. 태클은 사절.ㅡ0ㅡ;;;
다시 읽어도 내가 말하려는 게 몬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자 사랑하자 건강하자 부자되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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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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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방언능력 검증시험>


문제1. 이건 개콘 때문에 안다. 4번!!!
문제2. 맥지?? ㅡ0ㅡ;;; 맥~~~지~~~ 왠지 겨우일 거 같다!! 4번!!!!
문제3. 깰받노?? 깨을러빠졌노~~~ 2번!!!!
문제4. 마카??? 마~~~카!!! 모두일 거 같고... 언서시랩다.....언서..언서시럽데이~ 부끄럽다?? 1번!!!!
문제5. 낑가가 공가놔라?? 낑가?? 끼워서!!!! 공가..공가놔라~공기위에~~ 고기 위에 올려놔라!! 3번!!!!
문제6. 샤구랍어래이........모야 아랍어인가..ㅡ_ㅡ? 싸구 랍어래이~~ 씨끄럽데이??? 힘들다?? 3번!!!!
문제7. 단디!!! 제대로~~!! 요건 안다. 3번!!!
문제8. 발까?? 발까락으로~~~ 민때라..문질러??? 2번!!!!


4-4-2-1 , 3-3-3-2 몇개 맞았는지 아는 사람~~~??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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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_name
:

안자고 정치

구르는 돌 2011. 12. 1. 0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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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콘서트에는 젊은 분들이 많이 왔나요?

김용민 여성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팬 사인회 때 20~30대 여성이 가장 많더군요. 이제 정치에 눈을 뜨기 시작한 거죠. 정치가 남성의 영역이고, 또 재미없고 굉장히 복잡할 줄 알았는데 나꼼수를 보면서 생각이 달라진 겁니다. 정치도 사실 알고 보면 생활의 영역이고, 욕망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에요. 한마디로 만만해진 거죠. 이 생활의 스트레스가 결국 정치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면서 비로소 행동하게 된 것이죠. 아주 좋은 흐름이라고 봐요. 이 거대한 물결을 돌이킬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 <여자들이 원래 정치에 '어려워서' 전혀 관심이 없었다> 를 말하고 있나? 비난의 이유? 옹호의 입장?
   나꼼수를 보면서 20~30대 여성의 생각이 달라졌나?
   나꼼수의 영향력? 성별,세대별
   사고의 전환? 방향의 제시?

* 젊은 여성들은 정치에 관심없다 참인가? 이미지,선입견의 이유?
  젊은 남성은? 기성세대는? ...... 관심과 참여는 정답을 도출하나? 정답이 있나? N. N. .... 올바른 스탠스는? 진보 중도 보수
  여성은 정치에 무지한가? 재미없고 복잡하다는 무지하다인가? 어려워한다는 멍청함을 의미하나?
  관심없다, 무지하다, 어려워하다, 재미없다, 복잡하다, 멍청하다

* 정치는 남성들만의 영역인가? 남자는 여성에 비해 정치적인가? => N.
   지금까지는 정치가 남성들의 영역? => Y.  이유?
   그전에 정치적이란? 정치란?

*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비난 받을 문제인가... 하등과 고등의 기준?

*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 어떤 것이 어려워 관심이 없다... 비난? 멍청함?

* 국개론... 20대 개새끼론...

* 페미니즘 좋다 페미니스트 무섭다


쓰다보니 끝도 없고... 어렵고 방대해진다.

떠오르는 고민과 생각이 많으나 멍청하여 우선 더 고민.

인생은 끊임없는 질문과 선택이구나....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는 오늘도 잠 안 자고 돌머리를 굴린다...데굴데굴 데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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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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