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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5일

재생중 2012. 3. 5.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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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세상밖으로 나가자.
나이값을 하자.
지금 필요한 건 행동.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한발자국씩 성실히 앞으로...
인생 다 자기하기 본인하기 나름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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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7일

재생중 2012. 2. 28. 0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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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 봄(BOM)>

인사동에 있는 시골집이라는 장터국밥집.

좁은 골목을 미친듯이 뛰어난 동물적 감각으로 어흥~~ 대충 감으로 찾아서 갔는데....

인사동보다는 종로라고 해야 될 거 같다. 찾아갈수록 익숙한 느낌이!!

종로일번지 대각선 건너편에 있어서 놀랬다. 생각해보니 2차로 포장마차 가면서 몇번 봤던 음식점!!!!

맛은.... 맛집 치곤 먹을만 했다. 역시나 soso

음식장사는 진짜 다 운이야. 시간내서 찾아갈 집은 아니고 그냥 종로에서 술 마시기 전에 간단히 밥 먹기 좋은 곳.

그래도 7000원은 좀..... 선지 몇덩이에 살코기 몇조각이 전부인데.

결론은 종로일번지 가고 싶네.

주소 종로구 인사동 230번지 전번 02-734-0525 종각역 YMCA건물 우리은행 골목으로 몇십미터 들어오면 보인다.

내 주위에 석사가 늘고 있다!!! (진)황박사 화이팅~~


힘든 발걸음 해줬더니......파닥파닥!!ㅡ_ㅡ

초점이 나간 사진을 여러장 봤더니만 눈이 침침하다.

작가의 개성이 물씬 묻어나는 사진들.....ㅎㅎ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밀면 쓰러질 거 같은 요즘. 어쩌겠나 그냥 달려라 달려 으랴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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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년 21일

재생중 2012. 2. 22. 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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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에서 스크랩 된 글을 보고 한없이 마음이 먹먹...눈물이 찔끔.


오랫만에 다방에 로그인.


잠이 쉬이 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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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5일

재생중 2012. 2. 15. 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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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힘들게 일하는 이야기 듣고, 힘없이 나가는 모습 보니....
오늘은 하루종일 마음이 아프네.
누구나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며 산다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는 삶의 짐이라지만
왜 다들 이리 무겁고 힘든 것인지....

울적하고 조바심이 더 심해진다.

내가 아끼는 슬픈 노래....

<개똥벌레 - 신형원>

오늘 짝에 나온 남자 2호 때문에 엄청 웃었네....
진짜 당혹스러운 캐릭터다.ㅡ_ㅡ 대박....
남자 2호 덕분에 우울한 기분이 좀 사라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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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7일

재생중 2012. 2. 8. 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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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 91회*
<지원>
 "그게 아저씨 엄마랑 하시던 놀이였어요? 그거 하다 어릴 때 다치셨다면서요? 근데 왜 또 하셨어요?"
<계상>
 "믿었으니까요 받아줄거라고... 전에 내가 보여줬던 그림 있죠? 눈밭에 여자 뒷모습이 있다. 그 그림이 몬가를 잃어버린 사람 뒷모습 같다고 했나요? 나도 그랬어요. 하선씨한테 얘기들은적이 있어요. 뉴질랜드에서 있었던 사고... 하지만 그 사고 때 지원학생 마음속에 일어났던 일에 대해서 누구도 몰라요. 그건 세상에 지원학생 혼자만 알죠. 도와주고 싶었어요. 그 닫힌 마음 너머에 모가 있는지 모르지만 그게 조금이라도 치유됐으면 해서요. 나도 어릴 때 가장 소중한 걸 잃은 적이 있으니까. 내가 열아홉살 때 모하고 살았냐고 물었죠? 그 때... 난 정말 세상에 아무 위로도 없다고 느끼며 살았어요. 지원학생 속에 가끔 그 때 나를 봐요. 언제라도 들어줄게요. 무슨 얘기든... 그리고 다음엔 내가 뒤에서 받아줄게요."


그냥 열심히 부지런히 긍정적으로

도를 닦자. 도~ 도~ 도~

날씨는 왜 이리 또 추워지는지.... 도서관에만 처박혀 있으니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고. 시간은 잘도 가네~♪


<그대에게 하는 말 - 스윗 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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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성생니 융성생니

재생중 2012. 2. 4. 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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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ㅠㅠㅠㅠㅠㅠ 융성생니 융성생니 융성생니 융성생니~~~
하이킥은 요즘 내 삶을 지탱하는 세가지 중 하나? 나머지 두가지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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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2일

재생중 2012. 2. 3. 0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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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할게 - 스윗 소로우>

 문득 지나간 시간 속에서 그 순간의 의미와 감정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있다. "그런 생각을 했구나, 했겠구나....정말 소중한 순간이였구나... 무슨 의미인지 이제 알겠다..." 이런 깨달음은 결국 득이 될까 해가 될까.... 성숙인가 노쇠인가. 다시 없을 바로 이 순간 무엇을 하고 무엇을 모색하고 있는가.

과거의 어느 순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을까... 아니야...과거로의 회귀보다 미래로의 전진을 택하자....과거로는 갈 수 없지만 미래로는 갈 수 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길....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이제는 알 거 같다. 잘 한 거 같다. 슬프지 않아. 단지 그냥....

"...면 안 한다, 싫다" 보다 "...면 한다, 좋다" 가 좋은 거 같아. 사실 결과적으로 같은 거지만 그래도 난 긍정문이 좋더라.... 긍정의 힘!!!! 싫어하는 걸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결혼의 조건 - 시기와 (약간의) 확신, 주변의 성화...양방 또는 일방의 (강한) 의지 등등... 확신과 의지는 사랑의 다른 모습 or 이름이기도 하다. (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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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찌와 애리

재생중 2012. 1. 28.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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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날 씨클라우드에서 혼자 공연을 보고 반했다.
노래 몇번 들어본 게 전부인데 라이브로 들으니 목소리가 너무 좋네.
공연 중간에 불렀던 판소리 대박.
황애리양 산에서 판소리하다가 잠시 내려와서 공연하는 거라고 끝나자마자 다시 남원으로....
자그마한 체구에서 시원하게 뿜어내는 목소리~~
하찌아저씨는 한국에서 음악하려고 일본에서 오신 일본인!!!
공연보면서 말씀하시는 거 듣고 한국사람이나 재일동포일 거라 생각했는데...
YTN 이슈앤피플 인터뷰 동영상 보기 -> 누르세요

노래들이 전부 밝고 신난다~ 우울한 기분은 날리고 밝고 신나는 노래를!!! 딩가딩가~♪


<하찌와 애리 - 차라도 한잔 (110730@씨클라우드)>

<하찌와 애리 - 사랑해요>



<하찌와 애리 - 꽃들이 피웠네>


<하찌와 애리 - 내곁에 2012.01.22 @씨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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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8일

재생중 2012. 1. 28. 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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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를 돌아보며....이마트견문록


샐러드와 선식을 주식으로 먹기 위해 시장조사를 갔다.
세상은 넓고 먹고 싶은 건 많구나.
나를 유혹하는 각가지 먹거리!!!+_+


샐러드팩 500그램에 오천원정도 하던데
그냥 샐러드채소들 따로 사서 손질?하는게 훨씬 저렴하겠다.
채소만 먹기엔 심심하니 닭가슴살이나 두부를 얹어 먹어야지.


저울도 아니 체중계도 사고 싶고...
샐러드는 어떻게 다듬고? 손질?해야 하나... 보관은 어떻게 하지.
양배추, 양상추, 당근?(은 당근 싫은데...), 브로콜리(너마저),
상추, 배추, 깻잎은 아니겠지... 삼겹살 먹고 싶다.
웰빙 이거 참 귀찮고 어렵고 돈 꽤 드네.ㅡ_ㅡ
다 돈이네. 드러븐 세상.


사랑하는 이가 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서운하게 할 때는 말을 접어 두고 하늘의 별을 보라. 별들도 가끔은 서로 어긋나겠지. 서운하다고 즉시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임을 별들도 안다... - 이해인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 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 것입니다. 그냥 좋은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 원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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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6일

재생중 2012. 1. 26. 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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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멀리 하니 아이폰배터리가 줄지 않네!!!
왜 이리 말을 쏟아내고 왜 이리 텍스트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가~~
가벼이 스쳐지나가는 천마디의 글보다 한마디의 말, 진심이 소중하다. 그립다.
왕조현의 눈썹을 한 여자를 두번 마주쳤다. 얼굴은 기억도 안 나고....그냥 왠지 왕조현 눈썹이다!!! 라는 생각밖에~
설날 연휴 가볍지만 꾸준했던 음주에도 다행히 몸무게는 그대로.... 저녁운동을 하고 나면 온몸에 힘이 빠쪄 괼괼괼
마음이 어수선하고 불안하여 잠을 한번에 못 잔다. 오늘은 맥주라도 마시고 자던지!!!! 아... 나 운동하지.
내안의 좋은 생각은 몇프로쯤 될까? 마음의 수련...수행.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다운 것이며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도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소금 3%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의 좋은 생각이
우리 삶을 지탱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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