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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5일

재생중 2012. 4. 25. 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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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구만~~~

시작은 창대하였으니 끝은 미약하리라...

노력은 했는데 보여지는 결과물은 엉망.

그래!!! 과정보다는 결과야.


아직도 어른들의 세계는 오묘하다. 아니 기묘하다.

나의 에너지를 이렇게 소비하는 게 씁쓸하다.

빨리 내자리를 찾아야 해.


몽중헌은 정말 맛있었다.^^

춘권을 먹는데... 겉은 빵빵한데 속이 텅 빈 것이 우리 인생 같다. 라고 생각했다. 라고 말했다. 라고 쓰고 있다.

근데 텅텅 빈 그 공간 안에도 맛있는 것이 숨어 있더라. 춘권 같은 인생아~


변태스럽게 엉망진창인 상황속에서 머리가 빙글빙글 빠릿빠릿하게 돌며 일을 하나하나 할 때마다

왜케 희열이 느껴질까? 유희열~♪

난 참 시키는 건 모든 잘 한다.ㅡ_ㅡV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들 하자.

모두 다 굿밤.


나도 당신들이 어울린다는 거 하고 싶지~~

그래서 꼭 할 거야... 될 거야.


별들이여.. 대답하라~


*

< 악몽 - 윤상 >


*

어쿠스틱 블로섬은 포기!!!ㅠㅠ

아... 가고 싶은데 참아야지.

공연직전에 남는 표를 구한다면 하늘의 뜻으로 알고 가자.ㅋ

이걸 쓰는 와중에도 그냥 예매할까 고민중.......


이승환도 티켓파워 많이 줄었구나...

팬들이 늙어버렸나?

크지 않은 공연장인데 막공도 표가 꽤 남네.


에피톤프로젝트!!!!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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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헌 안국점에서 디너코스A를 먹었다.

4만원짜리 같은데 홈페이지(링크)에 있는 메뉴랑 조금 다르네.ㅡ_ㅡ?

암튼 오... 맛있다!!! 인테리어도 훌륭하고 방들도 많아서 모임하기 좋겠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멘붕속에서 얻은 큰 행복~~ㅎㅎ

 냅킨

게살스프

딤섬 오.. 완전 맛있었다!!

류산슬

깐쇼새우

소고기볶음?과 꽃빵

춘권

잠봉

후식


자~ 내가 좋은 곳을 알려줬으니 사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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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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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2일

재생중 2012. 4. 23. 0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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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라 갤러리
치어스치킨
곱창
케이팝 스타 아오 나 왜 이거 보면서 폭풍눈물이 나는 걸까...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처음 가본 부암동은 비까지 내리니 오묘했다. 날 좋을 때 제대로 탐방해야겠다.
어제의 교훈 방청소를 잘 하자.
저것이 바로 오드리 햅번과 바꾼 곱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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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1일

재생중 2012. 4. 21. 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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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

내 벚꽃 다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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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중 2012. 4. 19.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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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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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오.... 꽃피는 봄이구나.

벚꽃이 몇개...? 10000개 만개~~~>_<

벚꽃의 또 다른 꽃말을 알았다. 중.간.고.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벚꽃잎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세찬 바람이 확 불면 수많은 벚꽃들이 후드드드~~~ 떨어지면서 빙글빙글 쏟아지는 햇살에 반짝반짝

정말 예쁘다. 아까 딱 그런 순간이 있었는데 혼자 보고 혼자 마음속으로만 방정떠니 아쉬움이...

삼삼오오 사진 찍고 다니고 꽃구경하고. 나도 다~~ 해본 것인데도... 해봐서인지 괜시리 부럽드라.ㅡ0ㅡ



*

가고 싶은 공연이 너무 많네.

예를 들면 아이유 서울공연... 아~이~유 수원공연... (아이유) 부산공연, 대구, 전주, 울산 ㅋㅋㅋㅋ


어쿠스틱 블로섬 요공연 가성비가 최고일 거 같다.

손성제,박창학,신치림,노영신,하비누아주,박아셀 믿을 수 없는 가격 오!만 오!천 오! 오! 이십오!

티켓오픈 4월 25일 오후 2시... 링크 <- 요걸 눌러봐


윤상공연도 가고 싶은데 어쿠스틱 블로섬을 더 가고 싶네.


내가 가라사대

첫째도 돈이요

둘째도 돈이요

셋째는 돈이더라


그리고

오늘부터 5월2일까지 압구정CGV에서 [흑백의 미학 기획전] 을 한다. 링크 <- 요걸 눌러봐

햅번누나를 극장에서 볼 수 있다. 누나누나누나

문화생활이란 건 돈 좀 쓸 수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해야 하는 거.

뮤지컬쪽은 감히 손도 못 대겠네.


*

오후 세시쯤 스타벅스 지나가는데 줄서있는 사람이 대략 일백명이 넘었다.

반값의 위엄인지, 프라푸치노의 위엄인지, 스타벅스의 위엄인지.

사먹으려다가 사람이 너어어어무 많아서 포기하고 집으로 오다가 오기(?)가 발동하여 옆학교 스타벅스까지 걸어갔더니

그곳도 역시나 수십명의 사람들이 길게 줄을~

인내와 끈기로 사먹었다.ㅡ_ㅡV


저런 상황 속에서도 친절한 스타벅스 직원분들이 존경스러웠다. 해피아워는 시급 3배, 4배는 더 주라!!!! 명령이다~


*

아름답다.

근데 한지민얼굴에서 황정음과 신봉선의 얼굴이 보인다. 혼란스럽네. 황정음처럼 보이지는 않았는데... 황정음이 한지민을 벤치마킹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코메디네 ㅋㅋㅋㅋㅋㅋ

모지? 유치하면서 진지했다가 깨방정 떨다가 울다가 ㅎㅎㅎ 이런 병맛을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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